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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 START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아동.청소년과 함께 마음을 나눕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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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계중학교 학생 9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미디어 안전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.
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부스를 통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,
▲미디어 세상 속의 나 ▲AI와 가짜정보 ▲사이버폭력(언어폭력) 차이와 차별 ▲사이버도박 예방 ▲디지털 시민 실천 등 총 5개의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.
학생들은 자신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 습관을 돌아보고, AI 생성 콘텐츠와 가짜정보를 구별하는 방법을 익히는 한편,
사이버폭력과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디지털 생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
마지막에는 디지털 시민으로서 실천할 행동을 다짐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.
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