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1일(수)에 청소년 아지트 간담회 및 현판식을 하였습니다.
지역 사회 내 공간(성내동 소재 금성양화점)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며,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초기 상담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 기반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"청소년 아지트 현판식"을 마련하였습니다. 이 자리에 따숨동행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1388 청소년지원단, 도시재생지원센터,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하였습니다.